📘 주식 기초
주식이 무엇인지부터 호가창, 캔들차트, 재무제표, 리스크 관리까지 투자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를 순서대로 배웁니다.
- 1강 기초 주식이란 무엇인가
- 2강 기초 주식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
- 3강 기초 주문의 종류 — 시장가·지정가·손절 주문
- 4강 기초 캔들차트 읽는 법
- 5강 기초 재무제표 기본 지표 (PER·PBR·ROE·EPS)
- 6강 기초 리스크 관리의 기본
- 7강 기초 매매기법에서 자주 나오는 용어 정리
- 8강 기초 왜 주식 투자를 해야 하는가 — 복리로 예적금과 비교해보면
- 9강 기초 장기 배당주 포트폴리오,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
- 10강 기초 주가는 왜 움직이는가 — 수요·공급과 기대의 작동 원리
- 11강 기초 ETF란 무엇인가 — 개별주식·인덱스펀드와 무엇이 다를까
- 12강 기초 401(k)와 IRA 차이 완벽정리 — 캐나다 RRSP·TFSA까지 한 번에 비교
- 13강 기초 부자 되는 법 — 검증된 자산 형성 원칙 5가지
- 14강 기초 시가총액이란 무엇인가 — 계산법과 대형주·중형주·소형주 구분
- 15강 기초 액면분할과 자사주 매입 — 회사 가치는 그대로인데 왜 하는 걸까
- 16강 중급 금리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— 할인율이 밸류에이션을 바꾸는 원리
- 17강 중급 옵션이란 무엇인가 — 콜옵션·풋옵션을 보험료 개념으로 이해하기
- 18강 중급 수익률 곡선이란 무엇인가 —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경기 신호로 쓰이는 이유
- 19강 중급 상관계수와 분산투자 — 종목 수가 아니라 상관관계가 위험을 줄인다
- 20강 중급 명목수익률과 실질수익률 — 물가상승률이 진짜 수익을 갉아먹는 원리
- 21강 중급 섹터 로테이션이란 — 경기 국면마다 오르는 업종이 바뀌는 원리
- 22강 중급 공매도란 무엇인가 — 없는 주식을 먼저 팔고 나중에 사서 갚는 원리
- 23강 중급 PER·PBR·PSR·EV/EBITDA 차이 — 상황에 맞는 밸류에이션 지표 고르는 법
- 24강 중급 유상증자·무상증자 차이 — 권리락과 희석이 주가를 움직이는 원리
- 25강 중급 신용거래(마진거래)란 무엇인가 — 레버리지가 수익과 손실을 함께 키우는 원리
- 26강 고급 베타(Beta)란 무엇인가 — 시장 대비 변동성으로 위험을 재는 법
- 27강 고급 현금흐름할인법(DCF)이란 — 미래 현금흐름으로 내재가치를 계산하는 원리
- 28강 고급 효율적 시장가설이란 — 랜덤워크부터 행동재무학의 반박까지
- 29강 고급 지수 편입·편출 효과란 — 리밸런싱이 주가를 움직이는 원리
- 30강 고급 마켓메이커란 무엇인가 — 호가창과 다크풀로 보는 시장 미시구조
- 31강 고급 환율이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 — 환노출과 불변환율 실적의 원리
- 32강 고급 ROIC와 WACC — 기업이 진짜 가치를 창출하는지 판별하는 원리
- 33강 고급 신용스프레드란 무엇인가 — 회사채와 국채의 금리차가 시장 위험선호를 보여주는 원리
- 34강 고급 경제적 해자란 무엇인가 — 경쟁우위가 오래가는 5가지 원천과 판별법
- 35강 고급 지주회사 할인이란 무엇인가 — 좋은 자회사를 갖고도 싸게 거래되는 이유
- 36강 고급 팩터 투자란 무엇인가 — 밸류·모멘텀·퀄리티·저변동성 팩터가 통하는 원리
- 37강 고급 배당할인모형(DDM)이란 — 배당금만으로 주식의 적정 가치를 계산하는 원리
- 38강 고급 우선주와 보통주 차이 — 배당 우선권을 받는 대신 의결권을 포기하는 원리와 할인율이 생기는 이유
- 39강 고급 인적분할 vs 물적분할 차이 — 회사가 쪼개질 때 내 주식은 어떻게 되는가
- 40강 고급 전환사채(CB)란 무엇인가 — 채권과 주식이 결합된 구조와 리픽싱이 주가를 누르는 원리
- 41강 고급 순환출자란 무엇인가 — 적은 돈으로 큰 지배력을 만드는 구조와 그 위험
- 42강 고급 스톡옵션·RSU 희석이란 — 주식보상비용(SBC)이 주주가치를 갉아먹는 원리
- 43강 고급 자사주의 마법이란 — 의결권 없는 자사주가 인적분할로 지배력이 되는 원리
- 44강 고급 공개매수란 무엇인가 — 의무공개매수제도가 27년 만에 돌아오는 이유
- 45강 고급 차등의결권(복수의결권)이란 무엇인가 — 지분율보다 훨씬 큰 표를 갖는 원리
- 46강 고급 경영권 방어수단이란 — 포이즌필·황금낙하산 원리와 한국에 없는 이유
- 47강 고급 영업권 손상차손이란 무엇인가 — 비싸게 산 인수합병이 뒤늦게 실적을 갉아먹는 원리
- 48강 고급 비지배지분이란 무엇인가 — 연결순이익이 내 몫과 다른 이유
- 49강 고급 주주행동주의(행동주의 펀드)란 무엇인가 — 지분을 사서 경영에 개입하는 원리
- 50강 고급 듀퐁분석(DuPont Analysis)이란 무엇인가 — ROE를 세 가지로 쪼개 보는 법
- 51강 고급 영업레버리지란 무엇인가 — 고정비가 이익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원리
- 52강 고급 일감몰아주기란 무엇인가 — 내부거래가 승계 자금으로 바뀌는 원리
- 53강 고급 합병비율이란 무엇인가 — 주가로 산정하는 방식과 소액주주 피해 논란
- 54강 고급 이익의 질(Earnings Quality)이란 — 순이익과 현금흐름이 다른 이유와 발생액의 정체
- 55강 고급 기업가치(EV)와 지분가치 차이 — 시가총액만으로 회사를 인수할 수 없는 이유
- 56강 고급 차입매수(LBO)란 무엇인가 — 인수 대상 회사의 미래 현금흐름으로 그 회사를 사는 원리
- 57강 고급 리츠 FFO란 무엇인가 — PER 대신 FFO·AFFO로 밸류에이션하는 이유
- 58강 고급 SOTP(부분합산가치평가)란 무엇인가 — 사업부마다 다른 잣대를 대고 더하는 원리
- 59강 고급 ELS(주가연계증권)란 무엇인가 — 낙인·조기상환 구조와 손실 위험의 원리
- 60강 고급 알트만 Z-스코어란 무엇인가 — 재무비율 5개로 부도위험을 계산하는 원리
- 61강 고급 VIX 지수(공포지수)란 무엇인가 — 옵션 가격에 담긴 미래 변동성 읽는 법
- 62강 고급 ADR(미국예탁증권)이란 — 원주와 다른 가격에 거래되는 이유
- 63강 고급 채권 듀레이션이란 무엇인가 — 금리가 조금만 움직여도 채권 가격이 크게 흔들리는 이유
- 64강 고급 샤프지수란 무엇인가 — 위험 대비 수익을 재는 법, 소르티노·트레이너 비율까지
- 65강 고급 VaR(Value at Risk)란 무엇인가 — 최대예상손실액을 하나의 숫자로 재는 원리
- 66강 고급 옵션 그릭스란 무엇인가 — 델타·감마·세타·베가로 가격 민감도 읽는 법
- 67강 고급 자본구조 이론이란 — 부채비율이 정말 기업가치를 바꾸는가 (MM이론)
- 68강 고급 CAPM(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)이란 — 기대수익률을 계산하는 원리
- 69강 고급 블랙-숄즈 모형이란 — 옵션 가격이 계산되는 원리
- 70강 고급 효율적 프론티어란 — 마코위츠 포트폴리오 이론으로 최적의 자산배분 찾는 원리
- 71강 고급 주가지수선물이란 무엇인가 — 베이시스와 프로그램매매, 만기수렴의 원리
- 72강 고급 현금전환주기(CCC)란 무엇인가 — 재고·매출채권·매입채무로 보는 기업의 진짜 현금 사정
- 73강 고급 IPO 락업(보호예수)이란 무엇인가 — 해제일에 주가가 흔들리는 오버행의 원리
- 74강 고급 신용부도스왑(CDS)이란 무엇인가 — 채권 부도에 보험을 드는 원리
- 75강 고급 초과배정옵션(그린슈)이란 무엇인가 — 상장 직후 주가를 떠받치는 시장조성의 원리
- 76강 고급 무상감자란 무엇인가 — 자본잠식 기업이 주식을 강제로 줄이는 원리와 유상감자와의 차이
- 77강 고급 배당소득세와 금융소득종합과세 — 배당을 많이 받으면 세금이 확 뛰는 이유
- 78강 고급 총주주환원율이란 무엇인가 — 배당과 자사주매입을 더해야 보이는 진짜 주주환원
- 79강 고급 레버리지·인버스 ETF 변동성 감가(Decay)란 — 지수가 제자리여도 손실 나는 이유
- 80강 고급 스팩(SPAC)이란 무엇인가 — 페이퍼컴퍼니가 비상장기업을 상장시키는 원리
- 81강 고급 버핏지수란 무엇인가 — 시가총액을 GDP와 비교해 시장 전체를 재는 법
- 82강 고급 ETF 추적오차와 괴리율 차이 — NAV와 시장가격이 벌어지는 두 가지 다른 이유
- 83강 고급 주가지수 산출방식 차이 — 시가총액가중·가격가중·동일가중이 지수를 다르게 움직이는 원리
- 84강 고급 실러 PER(CAPE)란 무엇인가 — 10년 평균 이익으로 경기순환을 걸러내는 밸류에이션 지표
- 85강 고급 블록딜(Block Deal)이란 — 대량 지분이 시간외에서 할인가로 팔리는 이유
- 86강 고급 상환전환우선주(RCPS)란 무엇인가 — 자본과 부채 사이에서 자본잠식을 만드는 원리
- 87강 고급 주식 양도소득세란 — 국내주식은 왜 안 내고 해외주식은 22%를 내는가
- 88강 고급 피오트로스키 F-스코어란 무엇인가 — 9가지 재무 건전성 체크리스트로 우량 가치주 고르는 원리
- 89강 고급 FCFF와 FCFE 차이란 — 기업가치와 자기자본가치를 다르게 계산하는 원리
- 90강 고급 신종자본증권(코코본드)이란 무엇인가 — 크레디트스위스 사태로 본 AT1 채권의 함정
- 91강 고급 금리스왑(이자율스왑, IRS)이란 무엇인가 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맞바꾸는 원리
- 92강 고급 관리종목 지정이란 무엇인가 — 상장폐지로 가는 신호와 2026년 강화된 퇴출 기준
- 93강 고급 국민연금 리밸런싱이란 무엇인가 — 목표비중과 허용범위가 증시를 흔드는 원리
- 94강 고급 우회상장(백도어 리스팅)이란 무엇인가 — 부실기업이 상장 효과를 얻는 원리와 위험
- 95강 고급 공모주 청약 균등배정·비례배정 차이 — 청약증거금이 배정 수량을 정하는 원리
- 96강 고급 이자보상배율이란 무엇인가 — 3년 연속 1 미만이면 한계기업인 이유
- 97강 고급 공모가는 어떻게 정해지나 — 수요예측(북빌딩)이 확정가를 만드는 원리
- 98강 고급 엔캐리 트레이드란 무엇인가 — 금리차를 노린 베팅이 한순간에 청산되는 원리
- 99강 고급 환헤지(H)와 환노출(UH) ETF 차이 — 헤지비용이 금리차로 정해지는 원리
- 100강 고급 양적완화(QE)와 양적긴축(QT)이 주가를 움직이는 원리 — 포트폴리오 재조정 경로
- 101강 고급 레포(RP) 시장이란 무엇인가 — 하루짜리 채권 담보 대출이 금리와 증시 유동성을 움직이는 원리
- 102강 고급 컨센서스와 목표주가란 무엇인가 —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만들어지고 주가를 움직이는 원리
- 103강 고급 코리아 디스카운트란 무엇인가 — 밸류업 프로그램은 이 저평가를 어떻게 풀려는가
- 104강 고급 커버드콜 ETF란 무엇인가 — 프리미엄 수익과 상승 제한(캡)의 트레이드오프
- 105강 고급 서킷브레이커란 무엇인가 — VI·사이드카와 어떻게 다른가
- 106강 고급 주식 결제일(T+2)이란 무엇인가 — 전자증권제도가 소유권을 옮기는 원리와 T+1 전환
- 107강 고급 내부자거래란 무엇인가 — 미공개정보 이용 금지와 공정공시 제도가 작동하는 원리
- 108강 고급 ELW(주식워런트증권)란 무엇인가 — 옵션과 무엇이 다른가
- 109강 고급 ETN(상장지수증권)이란 무엇인가 — ETF와 무엇이 다른가
- 110강 고급 ESG 투자란 무엇인가 — ESG 점수는 어떻게 매겨지고, 왜 기관마다 다른가
- 111강 고급 신용등급이란 무엇인가 — 무디스·S&P는 부도위험을 어떻게 점수로 매기는가
- 112강 고급 기업어음(CP)과 ABCP란 무엇인가 — 레고랜드 사태로 본 단기금융시장 경색의 원리
- 113강 고급 증권거래세란 무엇인가 — 손실을 봐도 내야 하는 이유와 2026년 세율 인상